구글·오픈AI·메타, 뉴욕시의회 증언
핵심 요약
AI 기업 관계자와 내부고발자들이 뉴욕시의회 청문회에 출석해 AI 통제 위험 등을 증언한다.

뉴욕시의회 청문회에 구글(Google), 오픈AI(OpenAI), 메타(Meta) 관계자와 AI 업계 내부고발자들이 출석한다. 블룸버그 테크놀로지에 따르면 청문회는 5일 월요일 열릴 예정이다.1
증언자 가운데는 앤트로픽(Anthropic) 전 연구원 제이컵 콕슨(Jacob Coxon)이 포함됐다. 콕슨은 앞서 AI의 능력이 지나치게 강해져 인간이 통제하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한 인물이다. 그는 세계 최대 AI 기업들의 관계자들과 나란히 증언한다.
다만 공개된 자료에는 청문회의 구체적인 의제와 기업별 증언자, 뉴욕시의회가 검토할 규제안은 담기지 않았다. 각 기업이 AI 통제 위험에 어떤 입장을 밝힐지도 청문회 증언을 통해 확인될 사안이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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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Technology, 「AI Whistleblowers, Google, OpenAI, Meta to Face New York City Counc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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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I Whistleblowers, Google, OpenAI, Meta to Face New York City Council — Bloomberg Technology · 자료: 2026.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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