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LG, 스마트홈 기기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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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LG전자와 도어벨·잠금장치·온도조절기 등을 공동 개발해 스마트홈 사업 확대에 나선다.

애플(Apple)이 LG전자와 손잡고 도어벨·잠금장치·온도조절기 등 스마트홈 기기를 공동 개발하며 홈 하드웨어 사업을 확대한다. 블룸버그 테크놀로지는 6일 애플의 차기 스마트홈 기기 전략에 LG전자와의 이례적인 협력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1
애플이 준비하는 제품군에는 도어벨과 온도조절기, 잠금장치를 비롯한 주변기기가 포함된다. 특정 기기 하나가 아니라 집 안의 출입과 온도 관리 등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스마트홈 하드웨어 사업의 범위를 넓히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다만 출시 시기와 가격, 제품별 사양, 애플과 LG전자의 구체적인 역할 분담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양사가 직접 발표한 내용인지도 제시되지 않아 현재로서는 블룸버그가 보도한 개발 계획 단계의 관측으로 봐야 한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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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berg Technology, 「Apple’s Smart Home Push Includes Doorbell, Lock, Thermostat Codeveloped With L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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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pple’s Smart Home Push Includes Doorbell, Lock, Thermostat Codeveloped With LG — Bloomberg Technology · 자료: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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