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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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두나무와 네이버파이낸셜의 포괄적 주식교환일이 2027년 3월 31일로 다시 미뤄졌다.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연기 — 기사 주제를 표현한 AI 생성 개념 삽화
AI 생성 개념 삽화 · 실제 사건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를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 위한 포괄적 주식교환 일정이 다시 미뤄졌다. 두나무는 네이버 종속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주식교환일을 2027년 3월 31일로 변경했다고 7일 공시했다.1

주식교환에 앞서 열릴 주주총회 예정일도 당초 2026년 11월 19일에서 2027년 2월 26일로 조정됐다. 두나무 관계자는 양사가 관계 당국의 심사와 관련 절차에 협조하고 있다며 “거래 종결에 필요한 심사와 제반 절차에 성실히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이버파이낸셜은 2025년 11월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두나무 지분 100%를 확보하고, 디지털 자산을 기반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일정 변경으로 거래 종결 시점은 내년 3월 말까지 늦춰졌다.

Footnotes

  1. 연합뉴스 경제,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또 연기…내년 3월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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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1.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또 연기…내년 3월 예정 — 연합뉴스 경제 · 자료: 2026.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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