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분기 최대 매출에 2.5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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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LG에너지솔루션이 2.56% 오르며 이차전지주 강세를 이끌었다.
LG에너지솔루션이 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발표한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56% 오른 40만1천원에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6.91% 상승한 41만8천원까지 올랐다. 이날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상승 마감한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했다.1
LG에너지솔루션은 정규장 개장 전 올해 3분기 매출이 9조6천43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59% 늘어난 분기 기준 최대치다. 영업이익은 7천560억원으로 같은 기간 25.7% 증가했다.
전우제 KB증권 연구원은 유럽과 아시아의 전기차 판매 호조, 테슬라 판매 증가,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판매 확대와 팩·모듈 병목 개선 등이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날 다른 이차전지 관련주도 강세를 보였다. 삼성SDI는 1.25%, 포스코퓨처엠은 0.89%, LG화학은 3.43% 각각 상승 마감했다.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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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경제, ‘분기 최대 매출’ LG엔솔, 2%대↑…이차전지주 동반 강세(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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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분기 최대 매출' LG엔솔, 2%대↑…이차전지주 동반 강세(종합) — 연합뉴스 경제 · 자료: 2026. 1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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